[세례간증] "19.09.08 세례 간증" (강경탁)

리빙웨이
2019-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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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 교회 나오게 된 동기는 이미경 집사님께서  목장에 모임이 있는데 가서 식사하고 얘기 나누고 오면 된다고 하여 참석하면서 부터 리빙교회를 나오게 되었습니다 여러번 주변 지인 분들이 교회 나가자고 하나님 믿고 천국 가자고 얘기하여 몇 번 나간 적은 있었 습니다 그러나 저로서는 이렇게 오래 다녀본 교회는 여기 리빙교회가  처음이네요 교회 나온지도 이제1년이 조금 지나 가는데  이제야  세례를 받아서 너무 영광스럽고 뜾깊은 자리인 것 같습니다

성경에 대하여 모르는 것이 너무 많고 배울게 무척 많은 것 같아서 조금씩 배워가야 될 것 같아요 여러 성도님들 모두가 많이  도와주시고 목사님을 비롯해서 여러 목장 목자 목녀님들께서 많이 가르쳐 주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지난 번 예수영접모임을 하면서 세례를 권유를 받게 되었고, 순종하는 마음으로 오늘 이 자리에 서게 되었습니다. 너무 부족한 저에게 이런 기쁨을 누릴 수 있게 해주신 목자, 목녀님과 세례의 의미를 깨닫고 이 자리에 설 수 있도록 가르쳐 주신 목사님, 저를 목장에 초대해주고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준 이미경 집사님과 목장 식구분들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


저는 어렸을 때  교회에 적응하지 못했고,  하나님을 까맣게 잊고 살아 왔는데, 하나님은 저를 한 순간도 잊지 않고 계셨나 봅니다. 


사실 처음 목장에 참석했을 때부터 목장에서 음식 준비해서 먹고 그냥 나오는 것이 왠지 미안한 마음으로 다음번에는 내가 준비해야 되는 것 아닌가 하는 마음에 걱정도 되었습니다. 그런데 한 번 하기도 힘든 음식과 저녁 식사를 매주 준비하신다는 목녀님 말씀을 듣고 느꼈습니다. 목녀님에게 하나님은 도대체 어떤 분이기에 자신들의 물질을 사용하면서까지 저렇게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마저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매주 목장을 참석하여 가족보다 더 깊은 마음을 나누고, 크고 작은 일들과 기도응답을 함께 경험하고는 싶은데 쉽지가 않네요 결국 목장은 하나님이 저를 위해 예비해 두신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면서 제 자신을 많이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세례를 받는다는 의미가 예수님을 내 인생의 주인으로 모시고 살겠다는 고백을 교인으로서 모든 교회 성도님들께 알리는 것이라고 들었습니다

아무쪼록 이 어린양을 하나님께 인도하여 주님의 사랑이 뭔지 깨달을 수 있게 여러 성도님들께서 보살펴주시고 이끌어 주시길 간절히 기도드리겠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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