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은 모두 주님의 것입니다. 그런데 특별히 주님의 것이라고 표현한 것들이 있는데 그 중 대표적인 세 가지는 "헌물과 주일과 십일조"입니다.
'거룩'이라는 뜻의 의미는 "구별되었다"라는 말입니다. 쉽게 말하자면, 하나님의 것으로 구별되었다는 의미가 '거룩'입니다. 믿는 자들을 ‘성도’라고 부릅니다. '성도(聖徒)'는 "거룩한 무리"라는 말입니다. 하나님의 소유된 자들이 성도입니다. 우리 자체가 도덕적으로 흠이 없어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것으로 구별되었기에 거룩한 것입니다.
교회 공동체에 드려지거나 바쳐진 모든 물품들(헌물)은 거룩합니다. 주님의 것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교회 물품은 자신의 물건인 양 맘대로 사용해서는 안되고, 사용할 때는 항상 주님의 것임을 인식하고 사용해야 합니다.
그리고 집에서 쓰다가 혹 교회에 요긴하게 사용될 만한 물건이 있을 때, 무조건 가져오지 마시고, 먼저 사무실로 문의를 해서 가부를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왜냐하면 교회에서도 불필요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두 번째는 주일입니다. 주일은 "주님의 날"이라는 말입니다. 주일은 안식일의 의미가 예수님의 부활로 말미암아 일요일로 옮겨진 날입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이 안식일의 주인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주일은 주님의 것으로 거룩한 날입니다.
세 번째는 십일조입니다.
(말3:8) 사람이 하나님의 것을 훔치면 되겠느냐? 그런데도 너희는 나의 것을 훔치고서도 '우리가 주님의 무엇을 훔쳤습니까?' 하고 되묻는구나. 십일조와 헌물이 바로 그것이 아니냐!
십일조는 "내 것"이라고 주님이 친히 말씀하셨습니다.
(고후9:7) 각자 마음에 정한 대로 해야 하고, 아까워하면서 내거나, 마지못해서 하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기쁜 마음으로 내는 사람을 사랑하십니다.
헌금생활의 기본자세는 “마음에 정한 대로 해야 하고, 무엇보다 기쁜 마음으로” 해야 하는 것입니다. 아직 믿음이 없는데 억지로 드릴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십일조는 주님의 것임을 알고, 십일조 생활이 복된 것임을 몸소 체험하는 신앙으로까지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거룩한 삶"이란, 단순히 윤리적인 모습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주님의 것이 거룩이고, 그래서 주님께 드려진, 바쳐진 삶의 모습으로 사는 것이 거룩한 삶입니다.
새해를 맞이했습니다. 거룩한 삶으로 풍성한 하늘의 복을 받아 누리시는 복된 한 해가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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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은 모두 주님의 것입니다. 그런데 특별히 주님의 것이라고 표현한 것들이 있는데 그 중 대표적인 세 가지는 "헌물과 주일과 십일조"입니다.
'거룩'이라는 뜻의 의미는 "구별되었다"라는 말입니다. 쉽게 말하자면, 하나님의 것으로 구별되었다는 의미가 '거룩'입니다. 믿는 자들을 ‘성도’라고 부릅니다. '성도(聖徒)'는 "거룩한 무리"라는 말입니다. 하나님의 소유된 자들이 성도입니다. 우리 자체가 도덕적으로 흠이 없어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것으로 구별되었기에 거룩한 것입니다.
교회 공동체에 드려지거나 바쳐진 모든 물품들(헌물)은 거룩합니다. 주님의 것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교회 물품은 자신의 물건인 양 맘대로 사용해서는 안되고, 사용할 때는 항상 주님의 것임을 인식하고 사용해야 합니다.
그리고 집에서 쓰다가 혹 교회에 요긴하게 사용될 만한 물건이 있을 때, 무조건 가져오지 마시고, 먼저 사무실로 문의를 해서 가부를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왜냐하면 교회에서도 불필요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두 번째는 주일입니다. 주일은 "주님의 날"이라는 말입니다. 주일은 안식일의 의미가 예수님의 부활로 말미암아 일요일로 옮겨진 날입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이 안식일의 주인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주일은 주님의 것으로 거룩한 날입니다.
세 번째는 십일조입니다.
(말3:8) 사람이 하나님의 것을 훔치면 되겠느냐? 그런데도 너희는 나의 것을 훔치고서도 '우리가 주님의 무엇을 훔쳤습니까?' 하고 되묻는구나. 십일조와 헌물이 바로 그것이 아니냐!
십일조는 "내 것"이라고 주님이 친히 말씀하셨습니다.
(고후9:7) 각자 마음에 정한 대로 해야 하고, 아까워하면서 내거나, 마지못해서 하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기쁜 마음으로 내는 사람을 사랑하십니다.
헌금생활의 기본자세는 “마음에 정한 대로 해야 하고, 무엇보다 기쁜 마음으로” 해야 하는 것입니다. 아직 믿음이 없는데 억지로 드릴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십일조는 주님의 것임을 알고, 십일조 생활이 복된 것임을 몸소 체험하는 신앙으로까지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거룩한 삶"이란, 단순히 윤리적인 모습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주님의 것이 거룩이고, 그래서 주님께 드려진, 바쳐진 삶의 모습으로 사는 것이 거룩한 삶입니다.
새해를 맞이했습니다. 거룩한 삶으로 풍성한 하늘의 복을 받아 누리시는 복된 한 해가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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