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문 교회는 아동부, 청소년부, 청년부 등 모든 부서에 전임사역자를 두고 가정교회 목회를 하고 있다. 김원국 목사는 청년 담당으로 5년째 섬기고 있는데 이미 청년시절부터 열린문 교회 성도였고 신학 졸업후 타교회에서 부목사 사역을 하다가 다시 모교회 청년싱글을 맡고 있다. 아동부와 청소년부와 같이 전임으로 장기 목회에 동의한 것이다. 다음은 “건강한 교회성장 이야기” 21번째 유투브 영상의 요약 및 적용이다.
1. 싱글목장 현황 ... 열린문 교회에는 9개의 싱글목장이 있다. 그 중에 부부목자 목장이 3개, 홀로된 장년이 목자로 있는 목장이 1개, 싱글 남목자 목장이 3개, 싱글 여목자 목장이 2개라고 한다. 어린 시절부터 목장 경험이 있기 때문에 싱글 남목자에서도 식사 준비 등에는 전혀 문제가 없다고 한다. 목장 3년까지는 밥하는 것이 힘들 수 있지만, 그 이후에는 영혼구원과 목원들의 영적 성장을 위한 목양 자체가 힘든 과정이 되는 것은 여타 가정교회의 상황과다르지 않다. 싱글목장은 아주 특별한 경우외에는 모두 집에서 모이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2. 싱글목장 역할 ... 열린문 교회는 가정교회로 전환한지 18년이 넘어가는 교회이다. 그 결과 어린이 목장과 청소년 목장을 거쳐온 청년들이 80프로 이상이다. 싱글들이 가정교회나 목장에 대해 전혀 부담을 가지지 않는 이유이다. 가정교회와 목장이 자연스러운 삶의 스타일이 되고 문화가 되어 있다. 단지 청년기 특유의 영적 갈등과 방황 등이 문제가 되고 있다. 그래서 예배, 삶공부, 목장이라는 가정교회 세 축 중에서 싱글목장은 목장에서의 진정한 교제와 영적 열매에 더 집중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 청년의 가장 큰 필요 중의 하나가 ‘관계중독’이다. 청년들은 목장 안에서 몇 사람과의 관계로 만족하지 못한다. 보다 폭넓은 인간관계의 확대를 요구한다. 청년들은 어떤 사역을 하더라도 혼자 하기 보다는 함께 하는 공동체 사역에 더 관심을 가진다. 그런 점에서 사역박람회를 통해 교회 타부서나 다른 관계와 연결되는 사역에 동참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3. 싱글목장 비전 ... 현재 열린문 교회의 싱글들은 3부 예배에 장년과 함께 특화된 예배를 드린다. 싱글들의 90프로가 3부 예배에 참여하고, 설교는 싱글담당 목사가 선포하고 예배를 인도한다. 연합교회와 분리되지 않기 위해 삶공부는 ‘예비부부 삶’공부만 제외하고 장년들의 삶공부 시리즈에 함께 동참하도록 하고 있다. 청년만을 위한 여러 가지 행사를 시도해 보았지만 영혼구원과 제자양육이라는 교회의 본질적 사명에 큰 도움이 되지 않기에 더 이상 생각하지 않기로 했다고 한다. 다만 동기, 하기 수련회와 격년제로 나가는 해외단기선교 등은 지속적으로 실행하고 있다. 싱글이 결혼하고 나면 자연스럽게 장년목장으로 넘어가기 때문에 싱글 목장만의 분가는 그렇게 많은 편이 아니라고 한다. 결혼을 했더라도 싱글에 남는 경우에는 부부로서 싱글목장을 섬기는 목자 목녀가 될 경우에 한한다. 싱글은 나이가 더 들어도 결혼하지 않는 경우에는 싱글목장을 선호하고 있다
4. 싱글목장 제언 ... 싱글목장의 가장 큰 장점은 모이는 것 자체로도 청년들은 역동성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교회마다 싱글들이 목장을 시작하고 모이도록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모이되 또래집단이 되기보다 나이나 직업이나 성별 등을 초월해서 다양한 계층이 함께 모이도록 목장을 편성하는 것이 서로 격려하고 배우고 성장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데에 훨씬 효과적이라고 생각한다. 가급적 싱글 목장의 목자는 싱글이 아닌 결혼한 부부가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왜냐하면 청년들에게 부부와 가정의 미래행복을 보여줄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장년목장처럼 싱글목장도 헌신된 제자를 세우는 것에 집중하는 것이다. 싱글 목장의 성패는 잘 훈련된 부부 목자들을 얼마나 많이, 그리고 제대로 세우는가에 달려있다. 앞으로 한국교회는 가정교회 그 중에서도 싱글목장을 활성화 할 때 교회를 떠나는 청년들을 주님의 품으로 다시 돌아오게 하는 첩경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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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문 교회는 아동부, 청소년부, 청년부 등 모든 부서에 전임사역자를 두고 가정교회 목회를 하고 있다. 김원국 목사는 청년 담당으로 5년째 섬기고 있는데 이미 청년시절부터 열린문 교회 성도였고 신학 졸업후 타교회에서 부목사 사역을 하다가 다시 모교회 청년싱글을 맡고 있다. 아동부와 청소년부와 같이 전임으로 장기 목회에 동의한 것이다. 다음은 “건강한 교회성장 이야기” 21번째 유투브 영상의 요약 및 적용이다.
1. 싱글목장 현황 ... 열린문 교회에는 9개의 싱글목장이 있다. 그 중에 부부목자 목장이 3개, 홀로된 장년이 목자로 있는 목장이 1개, 싱글 남목자 목장이 3개, 싱글 여목자 목장이 2개라고 한다. 어린 시절부터 목장 경험이 있기 때문에 싱글 남목자에서도 식사 준비 등에는 전혀 문제가 없다고 한다. 목장 3년까지는 밥하는 것이 힘들 수 있지만, 그 이후에는 영혼구원과 목원들의 영적 성장을 위한 목양 자체가 힘든 과정이 되는 것은 여타 가정교회의 상황과다르지 않다. 싱글목장은 아주 특별한 경우외에는 모두 집에서 모이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2. 싱글목장 역할 ... 열린문 교회는 가정교회로 전환한지 18년이 넘어가는 교회이다. 그 결과 어린이 목장과 청소년 목장을 거쳐온 청년들이 80프로 이상이다. 싱글들이 가정교회나 목장에 대해 전혀 부담을 가지지 않는 이유이다. 가정교회와 목장이 자연스러운 삶의 스타일이 되고 문화가 되어 있다. 단지 청년기 특유의 영적 갈등과 방황 등이 문제가 되고 있다. 그래서 예배, 삶공부, 목장이라는 가정교회 세 축 중에서 싱글목장은 목장에서의 진정한 교제와 영적 열매에 더 집중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 청년의 가장 큰 필요 중의 하나가 ‘관계중독’이다. 청년들은 목장 안에서 몇 사람과의 관계로 만족하지 못한다. 보다 폭넓은 인간관계의 확대를 요구한다. 청년들은 어떤 사역을 하더라도 혼자 하기 보다는 함께 하는 공동체 사역에 더 관심을 가진다. 그런 점에서 사역박람회를 통해 교회 타부서나 다른 관계와 연결되는 사역에 동참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3. 싱글목장 비전 ... 현재 열린문 교회의 싱글들은 3부 예배에 장년과 함께 특화된 예배를 드린다. 싱글들의 90프로가 3부 예배에 참여하고, 설교는 싱글담당 목사가 선포하고 예배를 인도한다. 연합교회와 분리되지 않기 위해 삶공부는 ‘예비부부 삶’공부만 제외하고 장년들의 삶공부 시리즈에 함께 동참하도록 하고 있다. 청년만을 위한 여러 가지 행사를 시도해 보았지만 영혼구원과 제자양육이라는 교회의 본질적 사명에 큰 도움이 되지 않기에 더 이상 생각하지 않기로 했다고 한다. 다만 동기, 하기 수련회와 격년제로 나가는 해외단기선교 등은 지속적으로 실행하고 있다. 싱글이 결혼하고 나면 자연스럽게 장년목장으로 넘어가기 때문에 싱글 목장만의 분가는 그렇게 많은 편이 아니라고 한다. 결혼을 했더라도 싱글에 남는 경우에는 부부로서 싱글목장을 섬기는 목자 목녀가 될 경우에 한한다. 싱글은 나이가 더 들어도 결혼하지 않는 경우에는 싱글목장을 선호하고 있다
4. 싱글목장 제언 ... 싱글목장의 가장 큰 장점은 모이는 것 자체로도 청년들은 역동성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교회마다 싱글들이 목장을 시작하고 모이도록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모이되 또래집단이 되기보다 나이나 직업이나 성별 등을 초월해서 다양한 계층이 함께 모이도록 목장을 편성하는 것이 서로 격려하고 배우고 성장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데에 훨씬 효과적이라고 생각한다. 가급적 싱글 목장의 목자는 싱글이 아닌 결혼한 부부가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왜냐하면 청년들에게 부부와 가정의 미래행복을 보여줄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장년목장처럼 싱글목장도 헌신된 제자를 세우는 것에 집중하는 것이다. 싱글 목장의 성패는 잘 훈련된 부부 목자들을 얼마나 많이, 그리고 제대로 세우는가에 달려있다. 앞으로 한국교회는 가정교회 그 중에서도 싱글목장을 활성화 할 때 교회를 떠나는 청년들을 주님의 품으로 다시 돌아오게 하는 첩경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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